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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이 위험한 이유 및 관리법 글의 상세내용

『 "대사증후군"이 위험한 이유 및 관리법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부서명,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대사증후군"이 위험한 이유 및 관리법
부서명 보건소 건강증진팀 등록일 2017-03-07 조회 1960
첨부
 
대표적인 성인병인 당뇨와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계 질환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돼 있으며, 동시다발적으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대사증후군’이라고 하는데,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해 혈당이 조절되지 않고 혈압이 높으며, 비만하거나 혈액 속에 지방이 많이 분포돼 있는 등의 질환들을 묶어서 부르는 명칭이다.

대사증후군은 각각의 증상이 심화되어 나타나는 질환, 즉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각종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 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아래 5가지 조건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이라고 판단한다.

- 허리둘레 남자는 90cm, 여자는 80cm 이상

- 혈액 내 중성지방 150mg/dl 이상

- 공복혈당 100mg/dl 이상

- 혈압 130/85mmHg 이상

- HDL-콜레스테롤 남자는 40mg/dl, 여자는 50mg/dl 이하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생활관리법

1. 적절한 식이요법 통한 체중 조절

과체중 혹은 비만인 경우 체중감량을 위해 일일 섭취량을 기존 섭취량에서 약 70% 정도만 먹는 것을 목표로 해 6~12개월 동안 5~10%의 체중을 줄이도록 한다. 목표 체중까지 도달하지는 못해도 약간의 체중을 줄이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무리한 금식, 결식은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도록 하며 지방섭취량을 줄이고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기름진 음식은 이상지질혈증을 악화시키며 설탕, 꿀 등의 단순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혈당을 높이므로, 이러한 음식을 가급적 피하고 채소, 과일 및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또한 혈압 조절을 위해서는 염분 섭취를 가능한 적게 하는 것이 좋으므로 음식을 싱겁게 먹도록 한다.

지나친 음주도 대사증후군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남자는 하루 2잔, 여자는 하루 1잔(술의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일반 잔) 이상의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2. 생활 속 칼로리 소모도 중요

대사증후군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신체활동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대사증후군의 중요한 원인인 복부비만과 인슐린저항성을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치료법이자 예방법이다. 규칙적인 운동은 관상동맥질환, 비만, 고혈압, 고혈당, 이상지질혈증을 호전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의 관리를 위해서는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 위주로 주 3~5회, 하루 30분 이상 하도록 한다. 운동은 각자의 건강 상태와 신체 조건에 맞게 해야 하며, 뼈나 근육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은 사람은 운동 전에 검사를 통해 위험 정도를 파악하고 해결 한 후에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활발하게 운동을 하기 어려운 사람의 경우에는 중간 정도의 신체 활동을 늘려 일상생활 속에서의 활동량을 늘리도록 한다.

3. 생활습관 개선과 약물요법 병행

생활습관의 개선이 대사증후군의 치료에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3~6개월간 지속해도 효과가 없는 경우 약물치료를 고려하게 된다. 현재까지 대사증후군의 모든 요소를 개선시키는 한 가지 약물은 없으므로 대사증후군 각각의 요소(비만,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에 대해 개별적으로 치료한다.

또한 한 가지 대사증후군 위험 인자만 가지고 있는 사람도 다른 위험 인자들을 정기적으로 평가하여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관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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